몰도바에서 진행된 히트텍 의류 기부 및 종이접기 워크숍

Nov 13, 2024 NEWS
The Heart of LifeWear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지원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올해 유니클로는 히트텍과 에어리즘 제품 총 100만 장을 전 세계의 난민과 이를 가장 필요로 하는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유니클로는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몰도바에서 현재 진행 중인 우크라이나 사태로 피해를 입은 취약 계층과 난민을 지원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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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는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몰도바에서 현재 진행 중인 우크라이나 사태로 피해를 입은 취약 계층과 난민을 지원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몰도바는 유럽에서 가장 작고 가난한 나라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100만 명이 넘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수용해 왔습니다. 이 나라는 인구 고령화 및 높은 장애인 비율, 심각한 의료 문제 등 수많은 문제와 제한된 자원으로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도 몰도바는 100,000명 이상의 우크라이나 난민을 계속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유니클로는 오랜 파트너인 굿즈포굿(Goods for Good) 및 현지 파트너인 호프4(Hope4)와 함께 추운 겨울을 앞두고 있는 취약 계층과 난민, 특히 우크라이나의 여성과 어린이를 돕는다는 취지로 중고 의류와 히트텍을 기부했습니다.

몰도바에서 진행된 히트텍 의류 기부 및 종이접기 워크숍

더불어, 유니클로는 현지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종이접기 워크숍을 열어 아이들과 소통했습니다. 첫날은 Hope4 창고에서 의류 기부 및 분류 작업을 진행하여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효율적으로 도움이 전달되도록 했습니다. 또한 난민 센터와 고아원을 방문하여 직접적 지원과 구호품을 제공했습니다. 둘째 날은 난민 가족들이 원하는 물품을 창고에서 직접 가져갈 수 있도록 했는데, 하루 사이 1,000명 이상이 찾아왔습니다. 마지막 날은 소외 지역에 거주하는 가정에 초점을 맞추고 취약한 어린이와 부모를 위한 출산과 보살핌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몰도바에서 진행된 히트텍 의류 기부 및 종이접기 워크숍

종이접기로 만든 하트를 들고 있는 티거네슈티(Tiganesti) 거주 가족



이번 유니클로의 지원 활동은 몰도바에 대한 지원이 시급하다는 점에 주목하여 몰도바 주민들, 특히 난민 인구가 직면한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2년 2월 이후, 우크라이나의 국민 600만 명 이상이 고향을 떠나 피난길에 올랐으며, 이는 오늘날 세계가 직면한 가장 큰 난민 위기가 되고 있습니다. 약 360만 명이 국내 실향민이 되거나 피해 지역에 발이 묶여 있으며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피난을 떠나지 못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몰도바에서 진행된 히트텍 의류 기부 및 종이접기 워크숍

몰도바에서 진행된 히트텍 의류 기부 및 종이접기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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